절정 게임★최애 보러 한국 갔다가 악덕 되팔이 혼혈남과 간다간다 사랑해

꽃미남과의 한일 교류 SEX★
한국어 감수와 영상업계 프로의 에로 감수를 이중으로 거친 본격 더티 토크!
일본 남자에게 아쉬움을 느끼는 당신…
여자를 배려하는 신사적인 한국 남자의 에스코트★
……를 상상했지만 애무 없이 바로 쑤셔 박는 체격차 SEX는 어때요?
돈을 아주 밝히는 그는
팁(지폐)을 팬티에 꽂으면 꽂을수록
맨즈 스트립 쇼로 화끈하게 보답합니다★
한 장으로 탈의,
두 장으로 터치 OK,
세 장으로 핑거링과 클리 애무★
다섯 장 이상이면… 삽입에 연속 사정까지 다 해 드릴게★
▼SAMPLE
https://chobit.cc/715wr
※타이틀 및 디자인에는 '간다'라는 표현이 사용되었지만,
프리토크, 일부 특전을 제외한 본편 내에 해당 대사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구매를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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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헉……! 윽, 네 무게가 실려서, 크읏, 자O가 제일 깊숙한 곳까지 들어갔어……! 」
「하아, 엄청나, 네 자궁구가, 자O 끝에 찰싹 달라붙는 게 느껴져……!」
「큿…… 또, 으읏, 그렇게 조이다니…… 벌써 갈 것 같아……?」
「괜찮아…… 나도 이제 한계거든♡」
「자, 가버려, 가라, 가랏…… 큿, 하아, 내 자O로, 가 버려♡♡♡」 -
구입 특전♡그 1
「논 텍스트 키 비주얼」
구입 특전♡그 2
★야한 스틸 2종
트랙 3 「맨즈 스트립 쇼, 액수 따라 삽입 OK」
트랙 5 「이국의 거근 말뚝박기로 연속 절정」
구입 특전♡그 3
에로 보이스 「어서 와, 우리 호구」
CV 코이츠다 렌야 님의 신규 녹음 에로 보이스★
◢트랙 1 「절정 게임 시작」(4:03)
최애의 라이브 콘서트를 보러 한국까지 건너왔건만…… 티켓을 잃어버렸다.
말도 안 통하는 곳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데,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수상쩍은 장신의(추정 190cm) 모델급 비주얼, 한국×일본 혼혈남인 <지서준>이 말을 건다.
「누나, 티켓 필요해? 내가 싸게 팔아 줄게.」
아무리 봐도 수상한 남자……
{ 그 티켓 정말 사도 괜찮은 건가요? }
◢트랙 2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에 건배」(10:30)
라이브가 끝난 뒤, 술집에서 다시 서준과 재회했다.
그런데, 오늘 묵을 예정이었던 호텔이 갑자기 취소…… 나는 왜 어딜 가나 되는 일이 없지.
「하하, 너 진짜 재수 옴 붙었네~ 도와 줄까?」
물론 공짜로 도와줄 턱이 없으니, 가진 전 재산(일본 엔으로 치면 1만 엔)을 건넨다.
그 대신 야한 서비스는 덤★
・귓구멍 안쪽까지 긴 혀로 파고드는 농밀한 귀핥기
・가슴 주무르면서 부드럽게 성감 마사지
・진한 딥키스에 뇌가 녹아 내려 정신이 혼미해지고……
◢트랙 3 「맨즈 스트립 쇼, 액수 따라 삽입 OK」(19:51)★스틸 있음★
서준의 몸은 내 최애의 몸매와 비슷하다…… 그런 몸으로 섹시 스트립 쇼를 펼치면, 팁(지폐)을 안 주고 배길 수가 없잖아……!
「아핫, 역시 오타쿠는 욕망에 약하다니까~ 귀여워. 자, 분위기 낸다 생각하고 팬티에 돈 꽂아 봐.」
・윗옷을 벗고 침대에 무릎 꿇은 서준이 스트립 쇼를 시작.
・터질 듯한 근육과 섹시한 움직임에 홀린 듯이 숨이 가빠져 온다.
・더 벗길 원하면 1장, 만지고 싶으면 2장, 그런 팁 추가 요구에 점점 흥분이 고조.
・「음…… 아핫…… 대단하네, 그렇게 야하게 만지다니.」 피부결의 감촉을 느끼며 천천히 그의 근육을 어루만진다. 그의 달아오른 숨소리와 야한 신음 소리에 이끌려 아래쪽도 두근대기 시작한다.
・보답으로 그가 유두 주변을 빙글빙글 돌리며 애무. 못 참고 팁 1장 더 추가!
・포상 타임으로 환상적인 유두 핥기가 이어지자 온몸이 짜릿하게 전율.
・보O를 쓰다듬자 속옷 위로 멈출 줄 모르고 애액이 흘러넘친다.
・발기한 클리토리스를 세게 꼬집자 튀어오르는 허리.
・「더 기분 좋아지고 싶어? 그럼 여기다 팁 넣어 봐.」 팽팽하게 발기한 팬티 속에 팁을 쑤셔 넣는다.
・커닐링구스로 질내와 클리를 빨며 초고속 혀 테크닉에 절정 직전.
・팬티에 돈 꽂은 채 그대로 정상위 삽입, 단숨에 질내사정! 푸슈우우우웃!!
◢트랙 4 「사정 후의 필로우 토크」(6:56)
만난 지 얼마 안 된 대존잘 혼혈남과 질내사정 섹스라니……
하고 나면 바로 차갑게 대할 줄 알았는데, 물도 건네주고 이것저것 챙겨 주다니…… 다정해.
이렇게까지 누군가에게 배려를 받아본 건…… 처음이라 눈물이 난다.
「하하, 이런 걸로 다정하다 느낄 정도면, 너 정말 인생 험하게 살았구나.」
울음을 달래듯 잔뜩 키스해 주고, 토닥토닥 안아주는 서준.
그가 한국에서 왜 그렇게 악착같이 돈을 모으는지 알게 된다……
◢트랙 5 「이국의 거근 말뚝박기로 연속 절정」(12:22)★스틸 있음★
다음날도 한국에서 최애의 라이브가 있지만…… 지금은 이미 최애보다 서준 곁에 1초라도 더 오래 있고 싶은 마음이다. 그 정도로 나는 그에게 푹 빠져 있었다.
「하하…… 라이브보다 나랑 같이 있고 싶다니…… 제정신이야?
……좋아, 따라와. 다시 내 방으로 가면 되지?」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정신없이 서로의 몸을 탐한다.
・어제는 제대로 못 봤던 그의 자O를 지긋이 관찰한다. 평균 사이즈를 웃도는 거대한 자O를 만져볼 시간.
・그의 커다란 물건을 입에 물고 펠라.
・그렇게 어설프게 핥는 걸로는 부족하다며 강제 이라마치오.
・「한국 남자는 전희 안 해」 젖은 보O에 그대로 자O를 박아 넣는다.
・묵직한 거근으로 갑작스레 뒤에서 피스톤질 시작.
・귀핥기에 흥분하고, 배면좌위로 가슴과 클리를 애무당하며 감도 상승.
・기승위로 셀프 유두 애무를 강요하고, 클리를 자극하며 찔러 오는 그.
・사정 & 연속 절정으로 가버렷……!
◢트랙 6 「청소 펠라로 자O를 싹싹」(14:54)
나쁜 남자에게 제대로 걸렸다…… 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이미 그의 색기와 테크닉에 홀려 헤어날 수 없다.
이제 최애조차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그와의 쾌락에 빠져들어 간다……
・연속 절정한 보O가 서준의 사타구니를 흠뻑 적셔 사죄의 청소 펠라
・귀두와 서혜부를 낼름낼름…… 할짝할짝…… 빨기 시작하자 점점 다시 발기하는 그의 대물.
・내 가방에서 최애 부채를 꺼내 들고 선 채로 핑거링. 유사 최애 네토리 섹스로 매도 플레이.
・도망치려 하는 내 허리를 붙잡고 체격차 압박 프레스.
・위에서 짓누른 채로 핑거링 「내 자O에만 아양 떠는 여자를 어떻게 믿어?」하며 자O 마킹.
・키스하며 그에게 호감을 전하자, 기분 풀린 서준이 포상 삽입.
・무한 키스 피스톤, 그대로 사정하며 연속 절정!! 기절 직전…… 몽롱해지는 의식 속에서…… 「바보 같은 여자, 나 같은 녀석에게 잡히다니……(웃음)」
Total:6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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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DL 달성
사이드 스토리 특별 음성 『야한 섹드립으로 한국어 강좌』(9:54)
음란한 한국어를 뇌에 직접 때려 부으며 수치플 섹스.
「자, 내가 말하면 따라서 해 봐. 『진득하게 젖은 야한 보O에 안쪽까지 자O 넣어 주세요』, 할 수 있지?」
◢1000DL 달성
출연자 토크/코이츠다 렌야 님
※물소리 있음(SE 제거 버전 동봉)
◆크레딧◆
〇기획/운영
「chupa」(츄파)
X➡https://x.com/circle_chupa
Ci-en➡https://ci-en.dlsite.com/creator/17876
BOOTH➡https://chupashop.booth.pm/
〇출연
지서준 역 : 코이츠다 렌야(恋津田蓮也) 님
〇시나리오
타카무라 마르셰(鷹村マルシェ) 님
https://x.com/marchetakamura
〇일러스트
코미치(小道) 님
https://x.com/komichi_96
〇디자인
GURIWORKS 님
https://x.com/guriworksR18
〇翻訳
Latte_is_h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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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아래가 보고 싶어? 안 돼…… 안 보여 주~지」CV八神仙
https://www.dlsite.com/girls/work/=/product_id/RJ01302733.html
화제의 뒷계정 남자, 마오냥은 오늘 밤 연인 모집 중. 도쿄 거주 18↑25↓의 도S 남자야♪ M여자 대환영/오프 신청은 DM으로 「굵고 두툼한 최강 자O로, 깊숙이 찔러 줄게…」
한국어 콘텐츠는 동봉된 텍스트 파일 뿐으로, 메인 콘텐츠는 대상 외입니다.
※이 작품의 소개문은 제작 서클로부터 제공받은 내용입니다.